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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소개

Control Korea Association Final FPI

“대한민국탐정진흥원”과 “탐정기관총연합회” 경기북부 중앙회를 방문해주신 귀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1c는 정보화시대, 정신문화의 시대, AI와 IT시대, 리스크관리의 시대라고 합니다.
그중 정보화와 리스크관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할 팩트(fact)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외교를 통한 국가의 비즈니스를 하거나 기업의 CEO가 국내외 비즈니스를 할 때도 정보의 중요성이 가장 우선순위며 정보를 모르면 국가, 기업, 전쟁, 학교를 경영함에 어려움이 많이 따를 것입니다.
특히 국가와 기업 그리고 개인의 리스크관리에 관심도가 최고로 높습니다.
리스크관리가 경영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국가나 기업의 VIP나 CEO가 기업 이익을 위해 영업을 잘했다 해도 기업 부정징후를 미리알지 못하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상황이 벌어져 부실국가와 부실기업으로 도산할 것입니다.
미국이나 독일, 영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기업리스크담당자(CSO)에게 연봉을 약 6억에서 7억 원을 지불해도 CSO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 시대의 기업리스크 및 국가리스크 관리는 21c 가장 선두에 두고 경영해야 합니다.
특히 리스크관리업무 분야에서 “전문탐정”들은 개인이나 기업의 리스크 징후를 감지하고 조사하여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업 M&A 즉 기업인수 합병 전 상대 기업조사는 필수입니다. 전문탐정이 수집한 리스크관련 증거자료는 M&A를 주도하는 기업의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기업의 리스크 피해는 국가 사법기관이 조사해 주지만 신속성이 떨어져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전문탐정이 나서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민주주의 국가든, 사회주의 국가든, 공산주의 국가든 선진국가든 국가가 국민의 가려움을 다 긁어줄 수 없기 때문에 전문탐정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또한 전문탐정들은 개인의 소송시 증거자료(문서감정, 법과학 법의학, 법화학, 디지털 포렌식 분석, 교통사고조사, 화재조사, 항공사고조사, 선박사고조사) 및 사람 찾기 해외도피사범 소재 파악 등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본 총 중앙회 유우종 총재께서는 20c 1983년부터 21c 정보화시대와 리스크관리 시대를 대비해 약 40년간 미국, 독일, 호주, 영국, 일본 등 해외 CSO, PI, PD들과 학술과 실무를 연구해 왔습니다.
독일과 호주, 미국, 일본 등에서 직접 해외연수와 한국인 최초로 호주공인탐정 1호 자격을 취득한 유우종 총재께서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공인탐정법” 법 제도화를 위해 16대에서 21대 국회까지 25년간 끊임없이 국회 공청회와 탐정전문가 간담회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실시하는 “2014 신직업 육성 추진 계획”으로“ 미래를 함께 할 새로운 직업” 프로잭트에 “탐정전문위원”으로 위촉받아 신직업분야 26개 중 탐정이라 불리는 “민간조사원”을 신직업 1순위에 올려놓았습니다.
2020년 2월 4일 탐정을 가로막았던 “신용이용에 관한 법률안” 일부를 개정해 국회를 통과했고 6개월 후 동년 8월 5일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탐정의 날”을 선포하면서 한국에서 탐정이 OECD 가입국 중 마지막으로 자유직업으로 승차했습니다.
근현대 대한민국 탐정의 선구자이시며 “대한민국탐정진흥원”과 “탐정기관총연합회” 유우종 총재께서는 한국의 탐정학술과 탐정실무, 탐정의 법 제도화, 탐정의 직업화 연구를 국가와 국민을 위한 마음으로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평생을 이 사회에 꼭 필요하고 공권력의 사각지대를 메워주며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는 억울함을 줄여 국민이 법을 믿고 따르는 환경을 만들어 오신 이 시대 꼭 필요한 분입니다.
본협회 “경기북부 중앙회”에서는 국민의 80%가 잘못 알고 있는 전문탐정직업을 올바르게 알리고 바로 잡는 업무를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공인탐정법”의 법 제도화 즉 탐정개별법이 법 제도화되어 우리 탐정들이 법 제도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도록 노력하며, 청년일자리 10만 목표를 꼭 이루며, 대학교에서 전문탐정 학술이 자리를 잡아 국민들이 몰카범죄로부터 벗어나고 기업인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앞으로 탐정들이 법 보호를 받고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믿지 못하는 사회에서 마지막 인성직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북부중앙회에서는 최선의 노력과 연구를 끊임없이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